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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생의 자존감을 높이는 지도방법
이름 허은미
내용

학생을 존중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지도방법을 통해 허용적 분위기조성 


1) 학생들에게 교사는 애정(긍정적 언어표현, 밝은 얼굴 표정)을 보여준다.

2) 학생에게 완벽을 요구하지 말자. (학생이 어느 정도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면 인정해주기)

3) 학생들의 장점을 찾고 장점에 초점을 맞춰 지도한다.

4) ‘80-20 규칙실천하기 (20%의 단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80%장점을 찾아 칭찬하기)

5) 칭찬 교육은 학생들의 마음의 여유가 생겨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그 잘 못을 인정하고 받아드리기 쉬워진다.

6) 학생들을 비하하지 않고 지도자가 먼저 감정이나 분노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7) 학생을 다른 학생과 비교하지 않는다.(부족한 점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의욕을 떨어뜨린다.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점이 중요함을 상기시켜야 한다)

8) 어려서부터 자기 일은 자기가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9) 학생 스스로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 실수를 비난하기보다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지도한다.( 잘못을 했을 때 비난하는 것은 자존감 최대의 적이다. 잘못은 누구나 저지르는 것이므로, 교육적 지도를 통해 실수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11) 스스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가족치료 이론 중에서(김용태) -

학급에서 과업 중심적 지도 보다는 담임선생님 책상정리등 일인 일역을 시켜서 담임교사 가까이 두시고 포근한 말(의견과 감정을 인정해주고 자신을 존중해주면서 자신이 노력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말) 한 마디라도 건네면서 가정에서 느끼지 못한 정을 학교에서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으면 합니다.

낮은 자존감의 역기능을 잘 살펴서 대화를 할 때 이중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이유를 잘 살피고 배려해서 담임교사가 학생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해서 적극적으로 지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신을 비하하는 역기능적 태도를 순기능적 태로 바꿀 수 있도록 적극적 격려와 지속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담임교사의 포근한 말속에서 자신을 비하하지 않고, 대인관계에서 보복과 같은 두려움을 염려하지 않고 대인관계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